“방망이까지 잘 쳤으면 KIA가 잡았겠지” 생애 첫 FA→10억 이적, 어떻게 1위팀 주전 포수로 인정받았나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원소속팀의 외면을 받았던 백업 포수가 생애 첫 FA 이적과 함께 1위팀 주전 포수로 우뚝 섰다.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1위 질주의 숨은 공신으로 새로운 주전 포수 한승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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