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 증조부 논란'에도 팔로워 20만 급증…동정론도 만만찮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배우 하영의 SNS 팔로워가 일주일여 만에 20만명 넘게 불어났다. 논란으로 작품 홍보까지 중단한 하영을 향해 대중의 관심뿐 아니라 응원과 동정의 시선도 함께 쏠린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 기준 하영의 SNS 팔로워는 124만5000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100만명을 넘어섰던 계정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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