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축구 아닌데?' 日탁구 초신성, '세계 최강' 중국 향한 미친 도발 "60~70%만 발휘하면 이길 수 있어"...中팬들 "말이 클수록 죽음도 빠르다" 비웃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60~70% 정도의 기량만 보여준다면 중국을 꺾을 수 있다." 일본 탁구의 '초신성' 마츠시마 소라의 도발이었다. 세계랭킹 3위의 마츠시마는 일본이 자랑하는 영스타다. 현재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10위권 안에 든 선수 중 가장 어리다.
18세의 나이에 성인무대에 데뷔한 마츠시마는 이미 완성형 선수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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