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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김민재, 굿바이' 토트넘 EPL 잔류 주인공 '임대생' 주앙 팔리냐, 바이에른 뮌헨→벤피카 완전 이적..'4년 계약, 이적료 최대 1900만유로 합의'

Chosun Ilbo ·
[오피셜]'김민재, 굿바이' 토트넘 EPL 잔류 주인공 '임대생' 주앙 팔리냐, 바이에른 뮌헨→벤피카 완전 이적..'4년 계약, 이적료 최대 1900만유로 합의'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이끈 주인공 주앙 팔리냐가 새로운 클럽을 확정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이기도 했던 그는 고향 포르투갈의 명문 벤피카로 이적했다.

2030년 6월까지 총 4년 계약했다. 벤피카는 팔리냐의 전 클럽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 이적료로 최대 1900만유로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벤피카와 뮌헨 두 구단은 26일(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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