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프리뷰]갈길 바쁜 대구와 부산의 '외나무 승부'...하위권팀들이 무서운 '상위권팀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갈길 바쁜 대구FC와 부산 아이파크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최성용 감독 부임 후 8경기 무패를 달렸던 대구는 코리아컵 패배를 기점으로, 4경기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거칠 것 없이 선두권을 향해 달려가던 대구는 기세가 한풀 꺾였다. 다만 최근 2경기에서 경남FC와 충남아산을 차례로 잡고 다시 분위기를 올리고 있다. 순위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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