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객열차 탈선해 44명 부상… 고의 범행 여부 수사
프랑스 북서부에서 여객열차가 탈선해 44명이 다쳤다. 사고 현장에서 무게가 최대 300㎏에 달하는 레일 조각이 발견되면서 당국은 누군가 고의로 탈선을 유도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각) 오후 7시 45분쯤 프랑스 북서부 루앙을 출발해 캉으로 향하던 지역급행열차(TER)가 센마리팀주 클레옹 인근에서 탈선했다. 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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