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공약, 학교에선 ‘일’이 된다…‘무엇을 할까’보다 ‘누가 할까’ 따져야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한 인천 부평구 동수초등학교 3학년 1반 교실에서 학생들이 새로 받은 2학기 교과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지난 6월 전국 교육감선거에서 당선된 교육감들이 인공지능(AI) 교육, 기초학력 책임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정책이 현장에 도입됐을 때 학교가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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