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대박! 양현준과 스코틀랜드 올더 펌 더비 성사' 한국 출신 20세 영건 김민수, 스페인 지로나→레인저스 완전 이적.."총 4년 계약, 우승하려고 왔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출신 공격수 김민수가 스페인 지로나에서 스코틀랜드 명문 클럽 레인저스로 이적했다. 앞으로 스코틀랜드에선 양현준(셀틱)과 코리안 더비를 치르게 됐다. 레인저스와 셀틱은 강력한 라이벌 관계다. 두 팀의 대결을 '올드 펌'이라고 부른다. 올드 펌은 강렬하기로 유명한 더비 매치 중 하나다. 레인저스와 지로나 두 구단은 27일(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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