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대구로 이끌까? AQ 최초로 가을선발 등판, 책임감 느끼는 시라카와 투지 "쫄지 않고 보여주겠다"
[OSEN=이선호 기자] "쫄지 않고 보여주겠다".KIA 타이거즈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게이쇼(25)가 아시아쿼터 처음으로 첫 포스트시즌 선발투수로 나선다.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등판했다.
KIA는 1~2차전을 이겼다. 팀을 파죽의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릴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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