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시즌 마지막 NBA 파워랭킹. 1위 OKC, 2위 샌안토니오. 골든스테이트의 충격적 순위 하락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가 21일(이하 한국시각) 개막한다. 시즌 직전 마지막 파워랭킹이 발표됐다.
1위는 여전히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다. 미국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각) NBA 30개팀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다. 이 매체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수비력에서 지난 시즌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올 디펜시브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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