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 연내 출범…5년간 10조 전략기술 투자
금융 당국이 양자컴퓨팅과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국가 전략 기술에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전문 운용사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를 설립한다.
KSTP는 내년 상반기부터 향후 5년간 최대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서울 중구 중소기업은행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제14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KSTP 설립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