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수술 필요없다!" LAD 사장 나서서 '수술설' 전면 부인...오타니 투타겸업 재확인, "신중히 접근한다"
[OSEN=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투타겸업, 선수도 원하고 구단도 이를 막지 않는다는 것을 재확인 했다.북미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운영부문 사장의 “내년에도 오타니가 마운드에 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인터뷰를 게재했다. 오타니의 2027년 투타겸업은 선수 본인의 의지임과 동시에 구단도 원한다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