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친청 약진’에 달라진 與 최고위원 구도… ‘김용 구하기’ 나선 친명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결정하는 8·17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16일 선출직 최고위원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당 내 계파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전날(15일) 발표된 호남권 경선까지는 당선권(5위)에 ‘친명’계가 과반(박선원·서미화·김용)이었으나, 이날 발표된 수도권 경선 결과로 김용 후보가 밀려나며 ‘친청(친정청래)’계가 과반(최민희·이성윤·한민수)이 돼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