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상대 뒤통수 퍽' 메시, 17살 어린 후배에게 손 댔다가 결국...MLS 통산 두 번째 벌금형 확정 "액수는 미공개"
[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17살 어린 상대 선수를 가격한 대가를 치르게 됐다.MLS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MLS 징계위원회는 필라델피아 유니언과 경기에서 101분 이후 상대 선수의 얼굴·머리·목에 손을 대는 행위에 관한 리그 정책을 위반한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메시에게 액수가 공개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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