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내비, 추석 귀성길 정체 CCTV로 보여준다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내비의 도로 정체 확인 기능과 카카오[035720] T 렌터카의 차량 선택지를 활용한 '스마트·알뜰 이동 팁'을 21일 공개했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카카오내비는 사고 또는 정체 구간을 반영한 길 안내 때 '실시간 최적 경로 추천 이유'를 함께 제공한다.
최근 6개월간 500㎞ 이상 주행하고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제휴 보험사 자동차보험 가입·갱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운전습관연계보험(UBI) 제휴사를 기존 DB손해보험·AXA손해보험에서 KB손해보험·현대해상까지 4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카카오 T 렌터카는 전국 500여개 중소 렌터카 사업자와 연계해 테슬라·폴스타 등 전기차 약 50개 차종과 프리미엄 승합차 등 차량 선택지를 확대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내달 11일까지 아반떼·쏘나타·K5·트랙스 등 일부 차종을 3일간 10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선착순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54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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