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쉽지 않다' 일본 국대 영건 사토, 개막 5경기에서 공격포인트 '제로'→발렌시아 1무4패 최하위 추락.."비참, 부끄럽다" 혹평 쏟아졌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친정팀 스페인 발렌시아가 깊은 부진에 빠졌다. 개막 후 5경기에서 1무4패, 승점 1점으로 리그 최하위 20위에 자리했다. 현지 팬들과 매체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발렌시아에는 일본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불리는 사토 류노스케가 뛰고 있다. 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었다. 사토가 선발 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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