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이 문제가 아니다!" 美 ESPN의 예리한 충격 분석 "필라델피아 차기 성적. 르브론 아닌 브라운-엠비드 조합에 달렸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필라델피아 76ers는 차기 시즌 NBA 최고의 다크호스 겸 우승 후보다. 기존의 조엘 엠비드와 타이리스 맥시가 있다. 엠비드는 건강하면 니콜라 요키치와 함께 리그 최고 빅맨이고, 맥시는 지난 시즌 급성장한 올스타급 가드다. 강력한 득점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지니고 있는 리그 최고의 득점형 가드다. 여기에 비 시즌 MVP급 레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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