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오만 가스발전소 건설 수주…9300억원 규모
두산에너빌리티가 약 9300억원 규모의 오만 미스파(Misfah)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 회사인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할을 맡았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직접 공급한다. 두산에너빌리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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