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땐 웃다가"…역전패 뒤 차갑게 돌아선 中 테니스 여제, US오픈 8강서 태도 논란
중국 여자 테니스 간판 정친원이 US오픈 8강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뒤 새로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확정한 상대 선수에게 축하 인사 없이 냉랭하게 돌아서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11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키다(Sportskeeda)’에 따르면 스포츠키다는 “정친원의 눈부신 US오픈 질주가 끝났지만 정작 팬들의 관심을 끈 건 테니스가 아니었다”며 “경기 뒤 리바키나에게 건넨 짧고 차가운 악수가 논란 중심에 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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