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신화' 재현하려는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황선우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메달 따고 싶다!"
[진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번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도 역대 최고 성적 충분히 가능하다!" 한국 수영이 또 한번의 역사에 도전한다. 한국은 2023년에 열린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경영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 등 22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사상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다. 당시 김우민은 자유형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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