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범행 ‘왜?’···제주청장도 “이해안가”
실적 인정받는 것도 아니고, 업무 부담도 없어미해결해도 다음 팀에서 수사···“범행동기 이해못해”26일 장기실종 장미란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농장에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의 범행 동기가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마저 “이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