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액션 연기의 비밀”… 진기주 하는 운동 봤더니?
스텝을 밟으며 몸을 끊임없이 이동시키고 빠르게 펀치를 반복하는 복싱은 꾸준히 하면 심폐 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최근 배우 진기주(37)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평소 하는 운동을 공개했다. 진기주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자주 한다”며 “복싱도 가끔 한다”고 말했다. 그는 복싱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체력 때문”이라며 이후 작품 ‘참교육’의 액션 연기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에너지 소모량 커복싱은 팔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리와 몸통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전신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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