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인데 아직도...이강인 데뷔골에 유명 유튜버 '눈 찢기' "이강인 골 축하"
[OSEN=정승우 기자] 2026년에도 여전히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은 심각할 정도로 부족하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환상적인 데뷔골이 터진 순간, 아틀레티코 팬이 온라인 생중계 도중 두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동작을 취했다. 동양인을 비하할 때 사용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다.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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