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실종자 7천명 넘어…신원 확인 난항(종합)
(카트만두·자카르타=연합뉴스) 박진형 손현규 특파원 = 지난달 말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숨지거나 실종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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