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아주택 1호’ 준공…215채 다음 달 입주
서울시가 도입한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인 ‘모아주택’의 첫 아파트 단지가 나왔다.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4년 만이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모아주택 4만 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27일 서울시는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이 25일 준공돼 다음 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아주택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묶어 정비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정비 사업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보궐선거로 시장직에 복귀한 뒤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듬해 도입했다. 여러 모아주택 단지들과 도로 등 기반시설을 합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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