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계체실패 충격’ 정수진, 결국 전국체전 출전도 포기했다…선수경력 망친 정성숙 전 감독 중징계 해야
[OSEN=서정환 기자] 정성숙 전 유도대표팀 총감독이 결국 정수진(21, 용인대)의 선수경력을 망쳤다.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정수진은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 대상에 포함됐다. 그러나 정성숙 전 감독이 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아침식사를 지시했다. 결국 정수진은 계체 실패로 경기에 출전하지도 못하고 실격 처리됐다. 사건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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