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티베트 네팔 접경 지역도 산사태로 265명 실종… 시진핑, 수색·구조 지시
중국 티베트자치구 네팔 접경 지역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해 대규모 인명피해와 실종자가 발생했다.
2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네팔 쪽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티베트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가체)시 지룽현 지룽 통상구에서 현지시간 오후 8시 기준 3명이 사망하고 265명이 실종됐다.
CCTV는 현장의 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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