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
한국 야구대표팀이 소집 후 첫 훈련을 소화하며 ‘아시안게임 5연패’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류지현 감독은 주장으로 노시환(한화)을 낙점하며 선수단 결속에 나선 가운데 “목표는 금메달이다.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지난 14일 소집된 대표팀은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약 2시간 동안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부상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문보경(LG 트윈스)도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무엇보다 지난 6월 최종 명단 발표 후 부상 등의 변수에도 선수 교체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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