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25주기… 나부끼는 3000개의 넋
9·11 테러 25주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퍼다인대에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약 3000개의 성조기가 설치됐다.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카에다 조직원에게 납치된 여객기들이 뉴욕 세계무역센터와 버지니아주 펜타곤 건물에 충돌하면서 약 3000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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