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코앞인데' 대만 대표팀 걱정하겠네…왕옌청 4이닝 5실점 조기강판, 사사구만 5개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등판에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왕옌청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왕옌청은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3탈삼진 5실점으로 마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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