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60년간 中티베트고원 빙하 24%↓…온난화로 재해 빈발 가능성"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네팔 접경 히말라야 산사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중국 칭짱(칭하이·티베트)고원 등에서 향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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