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84㎡인데 17평 더 쓴다”… 고분양가에 뜨는 ‘서비스면적’
고분양가 시대가 되면서 발코니·테라스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면적’까지 꼼꼼히 따지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실제로 얼마나 넓게 사용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서비스면적은 전용면적이나 공급면적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입주민이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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