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인수 잔금 1년째 못 모아... 윤진파트너스, 계약금 157억 몰취 우려
이 기사는 2026년 9월 10일 16시 24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윤진파트너스의 코스닥 상장사 디에스케이(DSK) 인수가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해 계약을 체결한 뒤 자금을 모으지 못해 1년 넘게 잔금 납입을 미뤄왔으나, 이번에는 잔금 납입일 연장 협상도 지연되고 있다. 잔금 납입이 늦어지며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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