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4조 메모리 연구소 짓는다… “메모리 주도권 잡겠다”
미국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이 14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연구소를 설립한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오늘날 메모리 없이는 AI도 없다”며 “(이 연구소에서) 앞으로 필요한 메모리와 컴퓨팅 시스템을 미리 내다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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