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늘에 태극기 꽂고 오겠다!" 아이치-나고야AG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목표는 '금메달 40~45개, 종합 3위'
[진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일본 하늘에 태극기를 꽂고 오겠다!" '팀코리아'의 당찬 각오였다.
2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해 유도의 김민종 허미미, 수영의 황선우 김우민, 근대5종의 전웅태 성승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