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팩토 매각 장기전…‘백토서팁·MP010’ 반전 카드 될까
의약품 유통 기업 테라젠이텍스가 신약 개발 자회사 메드팩토 지분 매각을 결정한 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아직 거래가 성사되지 않고 있다. 신약 개발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인수 매력이 떨어진 데다, 테라젠이텍스가 재무적투자자(FI)보다 신약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적투자자(SI)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에는 변화의 조짐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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