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빵 구우며 내 자리 찾았어요"…고려인4세 고이리나 대표의 도전
(광주=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빵을 만들면서 '내가 정말 있어야 할 곳을 찾았구나. 지금 올바른 길을 걷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광주=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빵을 만들면서 '내가 정말 있어야 할 곳을 찾았구나. 지금 올바른 길을 걷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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