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미도 “엄마는 아직도 나를 아기로 생각…흰머리도 났는데” 울컥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미도가 45세가 된 뒤에야 어머니와 함께 산 시간보다 떨어져 지낸 세월이 더 길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고 털어놨다.11일 이미도의 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를 통해 공개된 ‘엄마 이름 ‘O순이’인 사람들 여기 다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이미도가 어머니와 함께 유튜브 촬영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미도는 어머니에게 “이제 계속 엄마랑 나랑 같이 찍으려고 한다”며 새로운 콘텐츠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엄마는 엄마로 평생 살았잖아”라며 “지금까지 누군가를 돌보기만 했다면 이제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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