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일본인 ICC소장 제재... 日 “ICC 일관되게 지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8일(현지시각)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아카네 도모코 소장 등 2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아카네 소장은 일본에서 30여년 검사 생활을 한 국제형사법 전문가로, 2018년 ICC 재판관에 취임해 2024년 3월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ICC 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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