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거리 130km' 더 깊숙이…우크라, 첫 국산 활공폭탄 투입 임박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유나이티드24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유도 활공폭탄 '비리우니우바치'의 양산과 군 납품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는데요.
비리우니우바치는 정부 산하 방산 개발기관 브레이브1과 방위업체 DG인더스트리가 18개월에 걸쳐 공동 개발한 것으로, 250㎏의 탄두를 탑재하고 사거리는 최대 130㎞에 달합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필요한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효과를 확인한 뒤 납품 절차에 들어갔다"며 "수백 차례 출격을 통해 시험 비행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응해 우크라이나는 현재 운용 중인 미국산 활공폭탄 JDAM보다 약 3배 저렴한 자국산 활공폭탄을 투입해 양적·질적 우위를 확보한다는 목표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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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4:47 송고 2026년08월18일 14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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