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국제

도요타, 글로벌 생산기지에 휴머노이드 로봇 40만대 투입

Yonhap News Agency ·
도요타, 글로벌 생산기지에 휴머노이드 로봇 40만대 투입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40만대를 글로벌 생산기지에 순차적으로 투입해 현장 작업자와 한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생산 환경을 조성한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2028년 이후 연간 1조엔(약 8조9천억원)을 들여 진행하는 각국 생산기지 개보수 및 재건축 일정에 맞춰 로봇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도요타는 로봇을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전 세계 60곳의 생산기지와 '다쿠미(장인)'로 불리는 숙련공 1만8천 명의 노하우, 도요타 생산 방식(TPS)으로 불리는 낭비 없는 생산 시스템을 결합해 로봇의 상용화를 앞당길 방침이다.

향후 중앙에서 학습된 데이터를 각국 생산기지의 로봇에 전송해 공유하고, 로봇이 신입 사원 교육까지 담당하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0:30 송고 2026년09월18일 10시3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