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보다 낫다!' 고든, 바르사 5경기 4도움으로 몸값 증명→'득점 기계' 공격진 완벽 적응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아닌 앤서니 고든(25)을 선택한 FC 바르셀로나의 판단이 빠르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아직 데뷔골은 나오지 않았지만, 고든은 5경기에서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새 팀 공격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지난 5월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고든은 아직 5경기밖에 뛰지 않았지만,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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