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강원도청 테니스 여자부 우승…남자부 금메달은 경기선발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국가대표 박소현과 김다빈이 뛴 강원도청이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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