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차익 40억? 소박한 편" BTS 지민 8년 전 매입한 아파트 근황
[땅집고]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약 8년 전인 2018년 11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전용140㎡를 40억8000만원에 매입했다. 반포주공1단지는 당시 서울의 대표적인 재건축 아파트로, 반포 일대 재건축 단지 중에서도 입지나 규모 면에서 핵심 입지로 꼽혔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 바로 앞인데다 아크로리버파크·래미안원베일리와 함께 한강 조망이 가능한 몇 안 되는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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