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속여 25억 뜯어낸 작가 철퇴…"전액 배상"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를 속여 25억원을 가로챈 방송작가에 대해 해당 금액 전액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1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 15부(부장 박정기)는 이민우가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민우 측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A씨가 이민우에게 24억 5559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이는 A씨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한 형사재판에서 사기 피해액으로 인정된 금액이다. 다만 이민우와 A씨 측은 모두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 2019년 6월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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