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12승→KBO 와서 생애 첫 ‘가을야구’ 승리...39세 베테랑, LG 시즌 마지막 경기 위기 막아낼까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시즌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일리미네이션 경기를 앞두고 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한다.
LG는 지난 17~18일 광주에서 열린 1~2차전에서 KIA에 이틀 연속 패배했다.
1차전 1-5 패배, 2차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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