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소식좌’ 시절은 옛말…아침부터 4첩 반상 깜짝 (나혼산)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부실했던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꽉 찬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집에서 앨범 작업에 몰두하며 달라진 일상을 보내는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 코드쿤스트는 작업실이 아닌 집에서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밤늦게 작업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아침에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코드쿤스트는 이번 앨범에 대해 “제가 갖고 있는 기억의 바닥까지 끄집어내 만든 앨범”이라며 “작업하면서 많이 울었다”고 털어놔 그가 새 앨범에 어떤 이야기를 담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앨범 작업 방식과 함께 확 달라진 코드쿤스트의 아침 식사도 눈길을 끈다. 냉장고에서 품 안 가득 음식을 꺼낸 그는 화구 3개를 꽉 채우며 첫 식사 준비에 나선다. 완성된 식탁에는 무려 4첩 반상이 차려지고, 코드쿤스트는 의자에 편안히 앉아 무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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