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류승룡 "'무빙2' 촬영? 내 몸은 4년 늙었지만…고윤정과 재회 반가워"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류승룡이 '무빙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류승룡은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시즌1에 비해 제 몸은 4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고윤정과 다시 만나 반가웠다"고 했다.
9월 2일 개봉하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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