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 거래대금 1.8조…개인거래가 93%
한국거래소가 애프터마켓(야간 접속매매) 첫날인 14일 거래대금이 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일 정규장과 합친 전체 거래대금의 6.6% 규모다. 거래소는 1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접속매매 방식으로 운영하는 애프터마켓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기존 16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됐다. 첫 거래일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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