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1000만 시대, 성분 표시 사각지대 놓인 K푸드
K-컬처 열풍에 힘입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국내 외식업계의 식재료 및 성분 표시는 제한적이다. 채식, 종교, 알레르기 등 다양한 식성을 가진 외국인들이 현지 식당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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